김지운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거미집'으로 피렌체를 사로잡았다.
영화 '거미집'(감독 김지운)이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제2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피렌체 시에서는 송강호에게 피렌체 명예시민증과 감사패를 수여하고 김지운 감독에게는 피렌체 시의 상징은 백합 문양의 기념패를 전달하며 두 사람의 문화 예술적 성취와 공로를 인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