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아픈 데가 없는데…세븐틴, 그럼에도 '1년 2컴백'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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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픈 데가 없는데…세븐틴, 그럼에도 '1년 2컴백' [엑's 초점]

연이은 부상에도 그룹 세븐틴은 쉬지 않는다.

이번 콘서트는 세븐틴의 스타디움 앙코르 투어 인천 공연으로, 지난해 7월 콘서트 이후 약 8개월 만에 진행된 국내 공연이기도 했다.

지난해 8월 무릎 부상으로 수술 및 치료를 받았던 에스쿱스, 지난해 12월 발목 부상을 당해 휴식기를 가졌던 정한의 복귀 무대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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