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헤라가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6년 연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헤라는 지난 2019년 글로벌 아이콘 제니를 모델로 발탁해 6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브랜드 미샤는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와 지난해에 이어 모델 계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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