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이 남편 황재균 표 집밥에 감동했다.
집에 도착한 지연은 "집 들어왔는데 맛있는 냄새가"라며 황재균이 차린 밥상에 깜짝 놀랐다.
지연은 "고기 굽지 말라고 해서 찌개를 해준 거냐"라고 물었고 황재균은 "찌개랑 김밥이랑 같이 먹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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