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대표 K-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의 얼굴이 됐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1일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이넥스트도어가 데뷔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대세 상징’으로 불리는 뷰티 브랜드 얼굴이 된 데는 ‘옆집 소년들’이라는 팀 명처럼 친근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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