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으려고 나왔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낭만'적인 필살기(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찢으려고 나왔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낭만'적인 필살기(종합)

"필살기를 꺼냈다"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강렬하게 낭만적인 '구원 서사'를 완성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1일 오후 2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미니소드 3: 투모로우)'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멤버들은 "어떻게 불러야 잘 표현이 될지 고민했다.무엇보다 애절한 느낌을 많이 내려고 했다", "K팝과 레이지가 어떻게 융화될지 궁금했다.사이렌과 강한 신스 사운드가 들어가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나왔다", "전작들과 연결되는 가사에서 그동안 많은 곡을 냈구나 싶고 예전 활동이 떠올라서 뭉클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