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문가영이 키이스트와 최종적으로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문가영의 측근 말을 인용해 “(문가영이)이번 달 부터 본격적으로 새 소속사를 알아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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