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이해리=한남동 큰손, 쇼핑 가면 싹쓸이"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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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이해리=한남동 큰손, 쇼핑 가면 싹쓸이" (정희)

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의 재력을 대신 자랑했다.

강민경은 전화번호부에 이해리를 '한남동 큰손'으로 저장했다며 "이해리 언니와 쇼핑을 가면 나는 하나도 안 사는데, 언니는 거의 다 산다.골든벨을 울린다"라고 말했다.

"어제 브이로그 올라온 막걸리집도 이해리가 통 크게 산 거냐"는 김신영의 질문에 강민경은 "그건 형부가 샀다.최고의 형부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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