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전사인 포는 자기 인기를 이용해 국숫집과 만둣집을 열어 장사에 매진하지만, 시푸 사부로부터 후계자를 뽑아야 할 때란 말을 듣고 처음엔 거절하다가 결국 후임 용의 전사 선발대회를 연다.
그런 가운데 사실 평화의 계곡에 나타나 선전포고를 한 게 타이렁이 아닌, 카멜레온이었다는 게 밝혀진다.
포는 지금의 인기에 취해 ‘용의 전사’라는 타이틀을 빼앗기고 싶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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