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현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식스팩이 갖고 싶은데요, 그러기엔 복근 운동 시간이 너무 없네요"라며 "2024년에는 한번 도전해 보려고요, 파이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2006년 쥬얼리 탈퇴 후 MC 및 연기자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특히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아이 둘을 둔 '싱글맘'의 육아 고민을 토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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