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멕시코, 태국 뷔페 투어와 함께 별이 된 당대 최고의 스타 장국영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홍콩 투어와 아프리카의 보석 짐바브웨, 잠비아 랜선 여행을 떠난다.
특히 톡파원이 소개하는 장소에 자신의 추억을 떠올리며 반가움을 드러낸 이찬원은 "인생 첫 홍콩 여행이 장국영 투어였다"라며 장국영에 대한 팬심을 공개한다.
이어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를 사이에 둔 두 나라, 짐바브웨와 잠비아 랜선 여행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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