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가 자신의 스승이라고 사칭하는 이들에게 경고했다.
이연복은 1일 자신의 채널에 " 많은분들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알려드린다"며 "저는 어릴적부터 일하는데 조금 과격한 부분이 있어서 선배들 한테 미움만 받고 제자로 받아주는 선배도 없었고 외로이 떠돌면서 혼자 열심히 탐구 하면서 여기 까지 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특히 그는 "저는 스승이 없다"고 강조하며 "요즘 너도나도 이연복스승 이라고 너무 많이 올라와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특히 XX루가 심해도 너무 심하네요"라고 공개 저격했다.
누리꾼들 역시 "양심 무엇", "이름 판다고 해서 그 맛을 따라가겠냐.이연복 셰프 고소하세요", "그러지들 마세요", "남의 이름을 이용하다니 화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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