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침착맨(필명 이말년)이 샌드박스 네트워크와 계약 종료, 본인이 설립한 회사 '금병영'에서 300만 구독자와 함께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침착맨은 샌드박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은 마쳤지만 그동안 쌓아온 깊은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돈독한 관계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지난 연말 트위치가 한국 시장 철수를 결정하자 침착맨은 네이버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비롯해 아프리카TV, 유튜브 등 동시 송출을 선언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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