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리남'→'삼체'…넷플릭스 도둑 시청으로 잃은 명분 [D:방송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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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리남'→'삼체'…넷플릭스 도둑 시청으로 잃은 명분 [D:방송 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체'가 공개 이틀 만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시리즈 1위에 오르며 흥행한 가운데, 중국 일부 시청자들이 발끈했다.

앞서 중국 소설 '파트너 트랙'을 각색해 만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여자 주인공을 중국계 미국인에서 한국계 미국인으로 변경해 반발이 있었다.

소설에서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그려지며 중국 문화가 녹아있었지만 주인공이 한국계 미국인으로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주인공의 주변 환경이 모두 한국 문화로 변경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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