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세븐틴의 스타디움 앙코르 투어 인천 공연이자, 지난해 7월 열린 'SEVENTEEN TOUR 'FOLLOW' TO SEOUL' 이후 약 8개월 만의 국내 공연이다.
세븐틴은 플라잉 스테이지, 무빙 스테이지 등에서 공연을 펼치며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화려한 불꽃놀이에 드론쇼까지 펼쳐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