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리더 에스쿱스가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논)은 오는 30일~3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팔로우 어게인 투 인천’(FOLLOW AGAIN TO INCHEON)을 개최했다.
에스쿱스는 지난해 무릎 부상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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