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가 소속사 선배 그룹 세븐틴을 응원하기 위해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이번 콘서트는 세븐틴의 스타디움 앙코르 투어 인천 공연이다.
31일 공연에는 세븐틴의 소속사 후배인 투어스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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