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대', 위태로울수록 매력적인 사회 풍자극 [볼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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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부대', 위태로울수록 매력적인 사회 풍자극 [볼 만해?]

'댓글부대' 안국진 감독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나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댓글부대'는 사회부 기자 임상진(손석구 분)의 기세로 시작된다.

임상진의 기사는 진실이었으나 만전이 댓글부대를 고용해 오보로 몰아갔다는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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