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덕도 최민식도 범띠, 진짜 호랑이 같다." 배우 최민식이 '파묘'로 10년 만에 두 번째 천만 영화를 완성했다.
'묘벤져스' 중 가장 먼저 캐스팅이 된 최민식은 "저는 이번 작업에서 장 감독의 조감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했다"라며 "연기를 할 때는 앙상블을 해치지 않을 정도로 표현하려고 했지만 작업이 궁금했다.형이상학적이고 관념적인 소재로 어떻게 영화적인 재미를 가진 이야기를 만들지, 허구가 많은 오컬트 장르이지만 빌드업을 어떻게 시키는지 궁금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장재현 감독은 최민식의 겁에 질린 얼굴을 보고 싶어 출연 제안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최민식은 도깨비불을 바라보는 표정에 대해 "촬영 중간에 추웠는데 너무 따뜻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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