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서울의 봄'→'파묘', 대박 흥행 '양극화' 그림자 [D:영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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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서울의 봄'→'파묘', 대박 흥행 '양극화' 그림자 [D:영화 뷰]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파묘’의 2월 매출액은 351억원.

올해 박스오피스 TOP10를 살펴보면 '파묘'에 이어 2위는 '웡카'(347만 3599명), 3위 '시민덕희'(170만 4550명), 4위 '듄:파트2'(165만 4708명), 5위 '외계+인2' 2부(143만 41명), 6위 '위시'(140만 3386명), 7위 '서울의 봄'(127만 2505명) 8위 '건국전쟁'(116만 5109명) 9위 '노량: 죽음의 바다'(113만 4507명), 10위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가 10위(49만 2118명)다.

극장가 양극화 현상은 지난해 '범죄도시3', '서울의 봄' 개봉 당시에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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