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에서도 뜨겁다.
19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파묘’는 베트남 개봉일인 지난 15일 66만달러(약 9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개봉 첫 주말 매출도 302만달러로 현지 개봉 한국 영화로는 역대 최대인 ‘육사오’(2022)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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