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더스'(감독 브누아 들롬)가 오는 4월 3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마더스'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던 앨리스(제시카 차스테인 분)가 절친한 이웃 셀린(앤 해서웨이)의 아이에게 벌어진 불행한 사고를 목격한 후 수상한 일들에 휘말리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아들 테오를 애타게 찾는 ‘앨리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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