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육영수 다큐 제작하는 김흥국 "평소 존경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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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육영수 다큐 제작하는 김흥국 "평소 존경한 분들"

박정희 전 대통령과 부인 육영수 여사의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가수 김흥국은 "평소 박 전 대통령을 존경했고, 육 여사는 어머니처럼 여겼다"고 제작 배경을 밝혔다.

'하얀 목련' 연출을 맡은 윤희성 감독은 "우리 국민이 고려시대보다 해방정국의 역사에 대해 더 잘 모르는 측면이 있다" 라며 "이 영화는 해방정국(역사)과 박정희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 두 분의 개인사가 연결되는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실록 영상 70%에 재연 영상 30%를 섞은 120분짜리 논픽션 영화로 조만간 편집을 완료하고 7월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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