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 토드 헤인즈 감독과 나탈리 포트만, 줄리안 무어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메이 디셈버’가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동시기 개봉작 좌판율에서도 1위에 등극해 화제다.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 글로브, 칸 영화제 후보에 오른 올해 첫 아트버스터 ‘메이 디셈버’가 개봉 첫날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동시에, 동시기 개봉작 좌판율에서도 1위에 등극하여 입소문 돌풍을 예고했다.
개봉일에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 동시기 개봉작 좌판율 1위를 차지하며 올해 첫 아트버스터를 예고한 ‘메이 디셈버’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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