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파묘'의 '천재들의 만남' 메가토크(GV/ 관객과의 대화)에는 장재현 감독과 영화 유튜버 천재이승국이 함께 했다.
이날 장재현 감독은 "이도현 배우가 맡은 봉길의 발 대역이라고 엔딩 크레딧에 적혀 있던데 어떤 부분인가"라는 관객의 질문에 "제가 CG를 싫어하는데 봉길이 발이 꺾이는 장면이 있다.그 장면을 위해 발이 많이 꺾이는 분을 모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재현 감독은 "60대(상덕), 50대(영근), 30대(화림, 봉길)로 나이 배열을 했고 제가 40대다.(웃음)"라며 "시나리오엔 화림을 90년생, 봉길을 93년생이라고 적었다.그리고 상덕과 영근은 원래 최민식, 유해진 선배 나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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