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신작 '미키 17'(가제)이 내년 개봉을 확정했다.
이로써 한국 관객은 설 연휴에 전 세계에서 '미키 17'을 가장 먼저 극장에서 만나보게 됐다.
'미키 17' 또한 독창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유머, 뛰어난 프로덕션 퀄리티로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다"라며 "저희는 봉준호 감독의 모국인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영화를 개봉하기로 결정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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