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K스크린 열풍이다.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 메이저시네플렉스는 최근 LG전자 태국법인과 협업해 미라클래스 스크린을 태국 최초로 도입했다.
태국 수도 방콕의 메가방나 쇼핑몰에 위치한 메가시네플렉스 6관에 설치된 미라클래스 스크린은 가로 14m, 세로 7m의 스펙을 자랑, ‘태국에서 가장 큰 LED 스크린’이란 별명을 갖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