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의 한자 문신에 대해 중국 누리꾼들이 조롱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침을 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경덕 교수는 "최근 몇 년간 한국의 드라마 및 영화가 세계인들에게 큰 주목을 받다보니 중국 누리꾼들의 열등감은 날로 커져가는 모양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한편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 작품에 등장하는 한복을 중국의 문화라고 주장하며 지적을 하는가 하면, K콘텐츠에 중국 요소가 있다고 주장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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