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그가 선보일 작품은 박정희 대통령과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생애와 업적을 조명한 논픽션 다큐멘터리 영화 '그리고 하얀 목련이 필때면'이다.
영화 제작, 애국심에서 시작되다 .
김흥국은 "평소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두 분을 존경해왔으며, 영화감독 귀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영화 제작의 진정성에 크게 감동받았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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