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남우조연상, 편집상 등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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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남우조연상, 편집상 등 2관왕

누적 관객 수 1312만을 동원하며 한국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이 기록한 영화 ‘서울의 봄’이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AFA)에서 남우조연상과 편집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서울의 봄’은 10일 홍콩에서 개최된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에서 남우조연상과 편집상 등 2관왕에 올랐다.

박훈은 “많은 선배와 동료분들이 ‘작품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작품을 만난다’고 표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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