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국내 천만 관객을 훌쩍 돌파한 후에도 홍콩에서 열리는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AFA)에서 작품상부터 감독상(김성수 감독), 남우주연상(황정민), 남우조연상(박훈), 편집상(김상범 편집감독), 촬영상(이모개 촬영감독)까지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돼 화제를 모았다.
'서울의 봄'을 만났다.
그는 "오랜 시간 '서울의 봄'을 만들기 위해 오랜시간 영화 싸우고 사랑하고 다투고 아름답게 살아오신 김성수 감독님의 시간에 모든 영광을 바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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