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이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AFA)에서 남우조연상과 편집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3월 10일 홍콩에서 개최된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AFA)에서 남우조연상과 편집상, 총 2관왕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이어 그는 "'서울의 봄'을 만들기 위해 영화라는 것과 사랑하고 다투고 싸우고 아름답게 살아오신 김성수 감독님이 영화와 함께한 시간에 이 상의 모든 영광을 바친다”라고 김성수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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