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지만 잘 싸웠다…‘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 불발에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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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잘 싸웠다…‘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 불발에도 빛났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 각본상 후보로 지명됐으나, 무관에 그쳤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셀린 송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을 한 첫 작품이다.

최근 한국 및 한국계 감독, 배우들의 활약이 글로벌 영화 시장에서 주목받는 만큼, ‘패스트 라이브즈’에 참여한 이들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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