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각본상은 '추락의 해부'…'패스트 라이브즈'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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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각본상은 '추락의 해부'…'패스트 라이브즈' 불발

함께 후보에 오른 한국계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의 수상은 불발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쥐스틴 트리에 감독의 '추락의 해부'가 각본상을 수상했다.

트리에 감독은 "제 중년의 위기에서 이렇게 상을 받아 도움이 될 것 같다.아이들을 데리고 팬데믹 시기에 락다운이 돼서 쉽지 않은 시기였다"며 "모든 제작자가 모두 정신이 없었다.그래도 우리끼리 독립적이면서 자유롭게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모든 배우가 각본을 생동감 있게 연기해줘서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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