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의 해부’ 쥐스틴 트리에와 아더 하라리가 각본상을 수상했다.
쥐스틴 트리에와 아더 하라리는 11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각본상에는 ‘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 ‘추락의 해부’ 쥐스틴 트리에와 아더 하라리, ‘바튼 아카데미’ 데이빗 헤밍슨, ‘마에스트로 번스타인’ 브래들리 쿠퍼와 조쉬 싱어, ‘메이 디셈버’ 새미 버치가 후보에 올라 경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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