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파묘'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4일 만에 200만, 7일 만에 300만, 9일 만에 400만, 10일 만에 500만, 11일 만에 600만, 16일 만에 700만, 18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 진작 손익분기점 330만을 달성 했으며 나홍진 감독 '곡성'(687명)을 넘어 한국 오컬트 장르 최고 흥행작이 됐다.
2위는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듄: 파트2'다.
티모시 샬라메의 또 다른 주연작 '웡카'가 3만 5270명을 모아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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