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오컬트의 새 흥행 기록을 경신한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800만 고지도 뚫고 천만 영화에 한 발 짝 더 다가섰다.
1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주말 사흘간 127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뇌브)는 주말 8일부터 10일까지 29만 2000여 명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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