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형욱이 최민식, 서아름이 김고은을 연기했다.
이날 송필근이 지키는 '심곡 파출소'에 출연한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은 경찰서를 숙박업소처럼 사용하는 등장으로 방청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커플이 퇴장하고 송필근이 치킨을 먹으려는 때에 '풍수사'로 변신한 장형욱이 등장해 영화 '파묘'의 최민식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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