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 짙은 감성 멜로의 탄생이 기대되는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감독 문현성, 출연 이세영, 사카구치 켄타로, 홍종현, 나카무라 안, 제공 쿠팡플레이, 제작: (주)실버라이닝스튜디오, CONTENTS SEVEN)은 운명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
홍종현은 ‘민준’의 안타까운 마음을 연기하며 감정을 자극했고 나카무라 안 또한 ‘칸나’의 복잡한 심정을 호소력 짙게 표현해내며 네 배우가 완성시켜나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