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의 흥행 성공으로 모처럼 온기가 감돌고 있는 극장가에 계속 훈풍이 불지 주목된다.
이른바 '아카데미 특수'를 노린 아카데미 주요 부문 후보작들이 줄줄이 관객들과 만난다.
오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감독·여우주연·남우조연 등 주요 11개 부문 후보에 오른 '가여운 것들'과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작품·각본 등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패스트 라이브즈'가 지난 6일 함께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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