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은 ‘파묘’에서 거액의 돈을 주고 할아버지의 묘 이장을 의뢰한 미국 LA 부잣집의 장남 ‘박지용’ 역을 맡아 섬뜩한 열연을 펼쳤다.
그는 “감독님 본인이 따로 녹음해서 주시기도 했다.너무 감사했고, 감독님이 보내주신 것들과 제가 연구한 걸 잘 섞어 현장에 나갔다”며 “덕분에 현장에선 기술적 부분들만 고민하면 됐을 정도로 연습을 많이 거쳤다.그밖에 초반 박지용이 말하는 말투와 불안함의 정서를 어느 정도 톤으로 잡을 것인지도 감독님과 직접 만나 계속 연습했다”고 떠올렸다.
무대인사 목 돌리기는 최민식, 유해진 등 선배들의 응원과 조언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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