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개봉한 '파묘' 그리고 오는 28일 개봉을 확정한 미스터리 공포 '뒤주'까지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K-공포 영화들을 소개한다.
2020년 개봉한 하정우, 김남길 주연의 '클로젯'은 ‘어둑시니’라는 한국 전통 요괴를 다루었고, 다음해 개봉한 '방법: 재차의'는 드라마 '방법'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재차의’라는 한국 전통 설화에 등장하는 요괴를 모티브로 만들어지며 인기를 모았다.
바로 사람들을 가둬 죽였다는 ‘뒤주’의 전시 프로젝트를 맡은 교수 ‘아진’(김인서)과 대학원생 ‘현아’(박예리), ‘우수’(신기환)가 점차 숨겨둔 위험한 욕망을 드러내며 현실이 되어 가는 저주와 마주하게 된다는 미스터리 공포 '뒤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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