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가 오는 4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허 감독은 그동안의 '범죄도시' 시리즈와 '부산행' '신세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넷플릭스 '킹덤' 'DP' 등에서 명장면을 탄생시킨 무술 감독 출신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