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6일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가 오는 4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히며 괴물형사와 새로운 빌런의 압도적 존재감을 엿볼 수 있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마석도와 백창기의 강렬한 눈빛과 어우러진 해당 문구는 '범죄도시4'에서 이중적인 표현으로 사용돼 흥미를 유발한다.
괴물형사 마석도에게는 나쁜 놈들과 범죄를 싹 쓸어버린다는 의미지만 빌런 백창기에게는 자신을 방해하는 건 무엇이든 싹 쓸어버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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