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험한 것'의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
장재현 감독은 카리스마 넘치는 '험한 것'의 연기를 소화할 사람을 찾던 중 우연히 김민준 배우를 만나게 됐다.
또한 8척에 달하는 '험한 것'의 큰 키를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 국내에서 역대 두 번째 최장신 기록을 가진 전직 농구선수 김병오를 섭외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존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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