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600만 돌파…'범죄도시2'·'서울의 봄'보다 빠른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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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600만 돌파…'범죄도시2'·'서울의 봄'보다 빠른 속도

지난달 22일 스크린에 걸린 '파묘'는 개봉 3일째 100만 명, 4일째 200만 명, 7일째 300만 명을 돌파하며 적수 없는 흥행을 이어갔다.

2022년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자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일주일 빠른 기록으로 600만 고지를 밟은 '파묘'가 흥행세를 이어가며 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검은 사제들'(544만 명)의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한 장재현 감독은 "관객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시나리오 열심히 빨리 쓰겠다"고 재치 넘치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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