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가 안긴 뭉클한 감동을 책으로도 이어가게 됐다.
‘울지마 톤즈’와 고 이태석 신부가 세상을 떠난 이후 남겨진 제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부활’을 연출한 구수환 감독이 최근 저서 ‘울지마톤즈 학교’를 출간했다.
‘울지마톤즈 학교’는 조 이태석 신부의 삶에 담겨진 이타심, 공감 능력의 감동을 통해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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