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아시아필름어워즈를 개최해 아시아영화산업을 일구어 온 영화인과 그들의 작품을 기념하고 축하해 왔다.
아시아영화엑설런스상은 아시아영화산업과 문화 전반에 걸쳐 뛰어난 업적을 이룬 아시아영화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영애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2000), '봄날은 간다'(2001), '친절한 금자씨'(2005), '나를 찾아줘'(2019) 등을 통해 한국영화계 대표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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