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의 셀린 송 감독과 '헤어질 결심' 정서경 작가가 글로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차세대 신진 작가들과 영화를 기다려 온 팬들, 400여 명이 함께 만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 '아가씨', '헤어질 결심', 드라마 '작은 아씨들' 등의 걸출한 작품들의 글로벌 흥행을 이끌어 온 정서경 작가가 모더레이터로 참여, 셀린 송 감독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로 주목을 받았다.
세계적인 무대를 꿈꾸는 신인 작가들과 '패스트 라이브즈'를 기대하는 팬들이 참여한 행사인 만큼 '패스트 라이브즈'의 섬세한 각본과 스토리에 대한 깊은 이야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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