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타임라인, 뒤통수 치는 천재적 연출" 전 세계의 극찬을 얻으며 주목 받고 있는 '패스트 라이브즈'가 인연의 의미를 전하며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첫사랑 나영(그레타 리 분)과 해성(유태오 분)이 24년 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끊어질 듯 이어져온 그들의 인연을 돌아보는 이틀간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데뷔작이다.
그는 "해성과 나영이 걷는 길이 타임라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두 사람은 과거로 걸어갔다가, 해성은 차를 타고 과거로 간다.나영은 서 있다가 반대 편으로 걸어가는데, 그 때 바람이 불어 치마를 과거로 보내려고 한다.하지만 나영은 현재를 걸어 집으로 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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